주변관광
  • 대천해수욕장
    서해안 최대의 해수욕장으로 1930년대부터 사랑받고 있는 곳입니다.
    최근에는 보령 머드축제 장소로도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서해안의 다른 해수욕장과 달리 뻘이 없고
    조개껍질이 섞인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수심이 얕고 물이 따뜻해서 해수욕을 즐기기에 알맞은 곳입니다.
  • 석탄박물관
    국내 최초의 석탄박물관으로 1995년 5월 18일에 개관되었습니다.
    석탄산업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이 곳은
    실내 전시장과 야외전시장으로 구분 조성되어 있고
    3800여 점의 전시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 대천항
    서해안의 주요한 어업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대천항은
    인근 섬들인 원산도, 삽시도, 효자도 등을
    왕래하는 선박이 출항하는 곳입니다.
    안면도의 영목항을 오가는 페리호가 있으며
    낚시객들과 관광객을 위한 쾌속선도 운항하고 있습니다.
  • 레일바이크
    보령시 명천동 옥마산 중턱에서 시작되는 폐 철도를 이용해 만든
    이 레일바이크는 보령의 또다른 재미거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볼 수 있는 시골풍경은 서울에서 볼 수 없는
    정겨운 풍경을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입니다.
  • 냉풍욕장
    보령의 청라 냉풍욕장은 차가운 바람 목욜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보령의 탄광은 폐광이 되면서 버려진 폐광의 자연풍을 이용하여
    더위를 시킬 수 있는 냉풍욕장이 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